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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도둑 밑반찬
절이는 과정이 없는 생채류로 염분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들깻가루의 고소함과 식초의 새콤함으로 짠맛을 보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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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를 소금에 절이는 시간이 적은 겉절이는 일반 김치에 비해 나트륨 함량이 적습니다
칼륨이 풍부한 토마토, 시금치, 닭고기를 활용하여 나트륨 배출을 도왔어요
설탕, 소금을 사용하지 않고 백김치와 파프리카의 단맛을 이용했어요
신맛의 요거트를 소스로 활용하면 적은 양의 염분으로도 짠맛을 높일 수 있어요